정부지원아차머니 뉴스· 2026.08.21 03:10
심혈관질환 예방, 이제는 근력부터 확인해야 합니다

최근 연구를 통해 근력과 신체기능 저하가 심혈관질환의 새로운 위험 신호로 확인되었습니다. 정기적인 신체 활동으로 근력을 유지하는 것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예방법일 수 있습니다.
아차머니 뉴스팀 · 정부 발표·공식 자료 기반
근력 저하가 심혈관 건강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
혈압이 높으면 심혈관질환에 주의해야 한다는 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. 그런데 최근 보건 연구 결과에 따르면, 우리가 놓치고 있던 또 다른 신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. 바로 근력과 신체기능의 변화입니다.
예를 들어, 예전처럼 무거운 것을 들기 힘들어지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더 차는 것, 또는 오래 서 있기가 어려워지는 현상들이 늘어났다면 단순한 나이 탓만은 아닐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. 이러한 변화들이 심혈관질환의 발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.
당신의 신체 기능, 어디까지 유지되고 있나요?
건강검진을 받을 때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만 확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 하지만 이제는 다음 항목들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.
- 일상에서 무거운 짐을 드는 것이 불편한지
- 한두 계단을 올라갈 때 쉽게 피로한지
- 오래 서 있거나 걷기가 어려워진 것은 없는지
- 몸의 균형을 잡는 것이 불안정해진 느낌이 드는지
이런 변화들은 단순한 체력 저하로 넘길 수 없습니다. 근력과 신체기능 저하가 심혈관질환의 새로운 관리 지표로 주목받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.
지금부터 시작할 수 있는 예방법
다행히 근력을 유지하거나 회복하는 것은 특별한 비용이나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- 규칙적인 신체 활동: 매일 30분 정도의 걷기나 가벼운 운동
- 근력 운동: 주 2~3회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저항 운동
- 일상 속 활동: 계단 이용, 집안일, 정원 가꾸기 등
이러한 활동들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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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 참고
[보건복지부 뉴스(정책브리핑)] [8.20.목.조간] 노년기 근력과 신체기능 저하, 심혈관질환 예방의 새로운 관리 지표 확인[e보건소 뉴스레터] [747호] 노년기 근력과 신체기능 저하, 심혈관질환 예방의 새로운 관리 지표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