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지원아차머니 뉴스· 2026.08.09 03:00
해외 여행 전 챙겨야 할 건강 수칙, 지금이 적기입니다

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검출되면서 주의가 필요하고, 해외 여행 시 감염병 예방이 중요해졌습니다. 특히 에볼라 유행 지역 방문이나 국제 스포츠 행사 참석 시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.
아차머니 뉴스팀 · 정부 발표·공식 자료 기반
국내 모기 매개 질환, 경계 수준 높아져
최근 일본뇌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가 전국에서 검출되면서 질병 관리 당국이 경보 수준을 올렸습니다. 일본뇌염은 모기를 통해 전파될 수 있는 감염병으로, 뇌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. 외출 시 모기 물림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해외 여행지에서 감염병 예방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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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볼라 유행 지역 방문 시: 에볼라 바이러스가 유행 중인 나라를 다녀온 뒤 발열,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야 합니다. 혼자 판단하지 말고 전문가의 지시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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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 행사 참석 시: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처럼 많은 인파가 모이는 국제 스포츠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라면 출발 전 건강검진을 받고 필요한 예방접종을 완료하세요. 현지에서도 위생 관리에 신경 쓰고 개인 방역용품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.
여행 전 준비 체크리스트
- 목적지의 감염병 발생 현황 확인하기
- 모기 매개 질환 예방접종 상태 확인하기
- 여행 중 사용할 방충제와 마스크 등 준비하기
- 긴급 상황 시 연락할 수 있는 의료 기관 정보 미리 알아두기
국내에서도, 해외에서도 건강한 여행을 즐기려면 작은 준비가 큰 역할을 합니다. 증상이 의심될 때는 빨리 의료 기관의 도움을 받으세요.
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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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 참고
[e보건소 뉴스레터] [738호]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, 전국 경보 발령[e보건소 뉴스레터] [737호] 에볼라 유행지역 방문 후 증상 발현 시 1339, 보건소로 신고[e보건소 뉴스레터] [736호] 「2026 FIFA 북중미 월드컵」 안전하게 즐기세요!